신한금융투자는 글로벌 소비 종목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글로벌 컨슈머 펀드를 판매한다. (자료=신한금융투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6일 소비 관련 글로벌 대표 종목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글로벌 컨슈머 펀드’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전 세계 소비망을 구축한 글로벌 대기업 위주로 종목을 발굴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고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 다수의 소비자를 끌어 모을 수 있는 회사를 대상으로 한다.
컨슈머 섹터 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인해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피델리티 글로벌 컨슈머 펀드’의 C1클래스의 총 보수비용은 연 2.475%다.
펀드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기타 펀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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