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우리은행은 유튜브채널 ‘웃튜브’가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한다.
우리은행이 수상한 그랑프리는 은행·캐피탈 부문 최고상이다. 앤어워드는 우리은행의 유튜브 채널이 고객 소통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 했다고 평가했다.
우리은행의 웃튜브는 2019년 1월 시작한 이후 지난 2년간 오리지널 콘텐츠 200여 편이 업로드됐다.
대표적인 주요 콘텐츠 시리즈는 은행원들의 솔직한 토크쇼 ‘은근 남녀 썰’, 본격 경제 관념 소개팅 ‘초면에 실례지만’, ‘3초 딥슬립 은행 약관 ASMR’ 등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웃튜브’는 어느 때보다도 기업 브랜드의 경쟁력이 중요해진 시점에 SNS 트렌드에 맞춰 기획했다”며 “단순 광고가 아닌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은행에 대한 고객의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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