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SK케미칼)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SK케미칼은 1일 SK가스,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등과 함께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는 급식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으로 각 관계사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SK케미칼과 SK가스는 성남시 소재 복지관, SK바이오사이언스와 SK플라즈마는 안동시 소재 복지관을 지원한다.
각 복지관은 성남, 안동 소재 영세상인으로부터 추가 식단을 구매하고 무료 급식과 도시락을 통해 급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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