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단골가게 선결제 캠페인

김자혜 / 기사승인 : 2021-02-05 1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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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빈대은 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이 4일 본점 인근 음식점을 찾아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을 펴고 있다 (자료=BNK부산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BNK부산은행은 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해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직장과 거주지 주위의 단골가게 홍보와 더불어 선결제를 통해 어려움을 함께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부산은행은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0일까지 영업점별로 단골가게를 선정한다. 2억여 원을 직원 단합 활동비로 선결제할 계획이다.


또 각 영업점 단골가게에 ‘부산은행 단골가게’를 인증하는 안내판을 제공한다. 부산은행 SNS채널을 통해 가게를 홍보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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