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OK금융그룹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업무협약을 맺은 개인 및 단체 중 공로가 큰 대상에게 회원유공장을수여하고 있다.
OK금융그룹과 OK저축은행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 1회에서 2회로 캠페인을 확대 편성했다. 하반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 캠페인에 신청한 비중이 약 30%에 달했다.
이외에 김장 나눔을 통해 60여 톤, 5만여 포기의 김치를 약 6000가구에 전달했다. 이를 기부금액으로 환산하면 5억 원에 달한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상생할 수 있는 사랑 나눔과 지역 사회공헌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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