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토스증권 사전 신청자가 3주 만에 42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7일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사전 이용자를 모집한 토스증권은 다음 달 초로 예정된 서비스 전체 오픈 전까지 사전 오픈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MTS 사전 신청자는 자신의 토스 앱 알림을 통해 서비스 이용 안내를 받은 후 실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국내 주식투자인구로 추정되는 약 620만 명 중 6.5%가 해당된다.
이번 ‘사전 신청 행사’는 오는 17일 종료된다.
토스증권 MTS는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와 기존 주식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설계됐다.
별도 앱 설치 없이 간편송급앱토스 내에서 MT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는 “초보 투자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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