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를 자가 검사할 수 있는 항원방식 진단키트 2개 제품을 조건부 허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두 진단키트는 각각 에스디바이오센서와 휴마시스 제품이다.
조건부 허가에 따라 정식 허가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두 제품을 국내에서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에스디바이오센서 제품은 독일에서 자가검사용으로 실시한 임상적 성능시험 결과 민감도 82.5%, 특이도는 100%인 것으로 나타났다.
휴마시스 제품은 체코 및 브라질 시험 결과 민감도 92.9%, 특이도 99%였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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