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호열 상임감사위원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상임감사위원에 염호열 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염호열 신임감사위원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2000년부터 감사원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염 감사위원은 재정경제 감사국, 특별조사국, 전략과제감사단 등을 거쳤고 재정, 금융, 공기업 분야에서 감사 성과를 거뒀다.
염호열 신임 감사위원은 LH 내부통제강화, 공직윤리·내부기강 정립, 내부감사 신뢰 회복 등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염 감사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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