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유니버스, ‘걸스플래닛999’ 공식 플랫폼 파트너 참여

임재인 / 기사승인 : 2021-05-25 1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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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엔씨소프트)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가 Mnet(엠넷)의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999)’에 공식 플랫폼 파트너로 참여한다.


'걸스플래닛999'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중일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참가자들이 글로벌 데뷔를 목표로 화합하고 성장해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8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유니버스 앱에서 25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엔씨는 6월 중 유니버스 앱에 ‘걸스플래닛999’ 전용 ‘플래닛’을 오픈한다. ‘플래닛’은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하는 유니버스 속 공간이다.


‘플래닛’에 마련된 ‘FNS’, ‘미디어’ 등 기능을 활용해, 참가자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독점 콘텐츠를 선보인다. 방송 회차별 주요 영상도 유니버스 앱과 ‘걸스플래닛999’ 공식 웹사이트에서 함께 제공한다. 공식 웹사이트는 25일 중 오픈할 예정이다.


‘걸스플래닛999’ 국내외 투표는 유니버스 앱에서 진행한다. 엔씨와 Mnet은 공정하고 믿을 수 있는 투표 환경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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