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임재인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오는 27일 낮 1시부터 코로나19 잔여 백신을 당일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
25일 네이버?카카오에 따르면 잔여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카카오톡 #탭 ‘잔여백신’ 탭 또는 네이버 ‘우리동네 백신 알림 서비스’에서 위탁의료기관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남은 백신에 한해 예약 순서대로 접종이 가능하며 AZ(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한해서 예약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예방백신 기 접종자, 사전예약자, 30세 미만은 잔여 백신 예약이 불가능하다.
한편, 네이버?카카오를 통해 잔여 백신을 접종할 경우 의료기관의 실시간 잔여 백신 수량 확인이 가능하다. 미리 위탁의료기관 등록 시 잔여 백신이 발생할 경우 바로 알림을 받아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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