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주행 원하는 고객에게 큰 만족감 선사할 것”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현대자동차가 22일 ‘아반떼 N’의 디자인 티저를 선보였다.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인 아반떼 N은 기존 스포티한 면모 위에 역동적 주행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은 해치백과 SUV에 이어 세단으로까지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
현대차는 아반떼 N에 다양한 성능 향상 부품을 적용해 고성능 특징을 극대화했다.
아반떼 N의 측면부는 대형 사이드 스커트를 적용해 공력성능을 끌어올렸고 음각 N 로고가 새겨진 N 전용 레드 스트립이 속도감 있는 이미지를 더했다.
후면부는 트렁크 위에 N 전용 윙타입 스포일러를 적용해 주행 시 차량 뒤쪽에서 발생하는 공기 와류현상을 줄이고 고속에서 차량이 뜨는 양력현상을 억제함으로써 주행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본 모델 대비 리어 범퍼 하단 블랙트림부를 확대했으며 리어 디퓨저와 대구경 듀얼싱글 머플러가 고성능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사업부장 틸 바텐베르크 상무는 “아반떼 N은 역동적 주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빠른 시일 내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아반떼 N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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