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신캐 ‘니키’ 등장

임재인 / 기사승인 : 2021-07-09 09: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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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카카오게임즈)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PC온라인 전략생존게임 ‘이터널 리턴’이 33번째 신규 캐릭터 ‘니키’를 출시했다.


니키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무투파 스턴트 배우로, 글러브를 주 무기로 쓰는 근접 딜러로서 스킬을 통해 적 대상에게 빠르게 접근해 한방에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주요 스킬은 ▲받는 피해량을 다혈질 게이지로 전환해 기본 공격 시 추가 피해를 주는 패시브 ‘다혈질’ ▲주먹에 힘을 모아 돌진 후 적을 밀쳐내는 ‘격투 액션’ ▲가드 자세를 취해 피해를 감소시키고 짧은 거리를 돌진해 적을 속박시키는 ‘가드&카운터’ ▲전방에 강력한 펀치로 충격파를 일으켜 피해를 주는 ‘강력한 펀치’ ▲패시브 ‘다혈질’ 상태에서 상대 캐릭터에게 저지 불가 상태로 돌진 후 어퍼컷으로 공격하는 ‘분노의 어퍼컷’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밖에 신규 스킨 ‘블랙로즈 로지’가 추가되었으며, 아드리아나의 최고, 짜증, 허탈, 활활 이모티콘도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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