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1세대 쇼핑몰 인터파크가 매물로 나오면서 장 초반 상승세다.
13일 코스닥시장 오전 9시 6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일대비 1380원(24.42%) 오른 7030원에 거래되며 급등세를 보인다.
인터파크의 시가총액은 지난 12일 종가(5650원) 기준 4587억원이다. 지분 28%는 1284억원가량 된다.
인터파크 측은 지난 12일 NH투자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해 매각을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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