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중복 맞아 쪽방촌에 삼계탕·김치 '나눔'

김자혜 / 기사승인 : 2021-07-20 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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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750인분과 김치 400포기 등 물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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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왼쪽)이 사단법인 사막에 길을 내는 사람들 최은화 사무국장과 삼계탕 전달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NH투자증권>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NH투자증권이 2013년부터 진행해온 나눔 활동을 올해도 이어갔다.


NH투자증권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해 삼계탕 750인분과 김치 400포기, 과일 등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매년 진행하던 ‘삼계탕 나눔’ 배식 행사가 코로나19등의 영향으로 진행하기 어려워지자 삼계탕과 김치를 포장 전달했다.


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소망하면서 보양식인 삼계탕과 김치 세트를 준비했다”며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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