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랫폼

Search: 2,324건

thumbimg

한발 앞선 넥써쓰, 스테이블코인 발행 대신 글로벌 사용처 선점 나서
김지영 기자 2026.08.30
넥써쓰(대표이사 장현국)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경쟁에서 발행보다 사용처 확보에 먼저 나섰다. 국내에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와 제도 설계를 놓고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넥써쓰는 이미 발행된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Q를 글 ...

thumbimg

과기정통부 ‘모두의 AI’ 사업자에 SKT·카카오·KT 선정
황세림 기자 2026.08.28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 국민 대상 인공지능(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카카오·KT 등 3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각 컨소시엄은 범용 AI 챗봇과 공공·생활 분야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베타 서비 ...

thumbimg

넷마블 주주 순위 재편…CJ ENM·엔씨 2·3대 주주로
황세림 기자 2026.08.28
텐센트 계열사의 지분 축소로 넷마블의 주요주주 순위가 재편된다. CJ ENM과 엔씨가 각각 2대·3대 주주로 올라서지만 실질적인 영향력에는 변화가 없다는 게 넷마블의 설명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Han ...

thumbimg

위메이드, 새 주인 앞둔 ‘100억 주주환원’ 약속…네오펄스 승계 여부 시험대
김지영 기자 2026.08.28
위메이드가 오는 10월 최대주주 변경을 앞둔 가운데 지난 3월 회사가 공시한 주주환원 정책의 승계 여부가 새 경영진의 첫 주주정책 시험대로 떠올랐다. 현금배당 100억원 또는 연결 영업이익의 20% 가운데 큰 금액을 주주환원에 사용한 ...

thumbimg

위메이드, 위믹스달러 해킹 피해 114만달러 보상…위믹스 50만개 바이백
황세림 기자 2026.08.27
위메이드가 지난달 발생한 위믹스달러(WEMIX$) 보안 사고와 관련해 이용자 피해 보상 규모를 약 114만달러로 확정했다. 사고로 발생한 직접 손실을 보전하는 한편 시장에 추가 유입될 수 있는 위믹스(WEMIX) 물량의 약 3배인 5 ...

thumbimg

통신 3사, AI 활용 각양각색…스포츠·채용·네트워크로 확장
황세림 기자 2026.08.26
통신 3사가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스포츠 지원과 인재 채용, 네트워크 운영 등으로 넓히고 있다. 각 사가 보유한 기술과 사업 영역에 맞춰 AI를 실제 업무와 서비스에 적용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모습이다.SK텔레콤은 26일 충북 ...

thumbimg

‘게임스컴 2026’ 개막…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컴투스홀딩스 신작 총출동
황세림 기자 2026.08.26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면서 국내 게임사들도 신작 공개와 시연에 나섰다. 크래프톤은 이날 게임스컴 공식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 ...

thumbimg

KT, 7월 확정된 과징금 왜 6월 장부 고쳤나
임종호 기자 2026.08.24
KT(대표 박윤영)가 7월 말 확정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을 3분기가 아닌 2분기 실적에 반영했다. 7월에 결정된 과징금이 왜 6월 말로 끝난 상반기 장부에 들어갔을까. 회계는 돈을 실제로 낸 날보다 비용이 어느 기간에 생겼는지를 ...

thumbimg

원스토어 품은 넥써쓰, 웹3 수익 월 1~2억…'100억 축' 키운다
임종호 기자 2026.08.24
넥써쓰가 원스토어 인수를 통해 웹3 게임 플랫폼으로 체급을 키우고 있지만, 승부처는 결국 수익화다. 현재 미미한 수준인 게임 아이템 거래 수수료를 기존 앱·게임 유통 수수료에 맞먹는 사업으로 키울 수 있느냐가 원스토어 인수 효과를 가 ...

thumbimg

美 국채 바이백도 못 누른 장기금리…30년물 5.27%, 韓 조달비용 압박
최은별 기자 2026.08.22
미국 정부가 장기 국채금리를 낮추기 위해 바이백을 두 배로 늘렸지만 시장금리는 다시 정책 발표 이전 수준으로 올라섰다. 21일(현지시간)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27%, 10년물은 4.73% 안팎까지 상승했다. 미국의 재정 불안 ...

thumbimg

컴투스, 지급수수료 줄었지만…‘제우스’ 수익배분 변수
황세림 기자 2026.08.22
컴투스의 지급수수료 부담이 웹상점 확대 등으로 낮아졌다. 다만 3분기부터 퍼블리싱 신작 매출이 반영되면 개발사 수익배분 비용이 늘 수 있다. 웹상점으로 낮아진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 비중이 하반기에도 유지될지가 관건이다.20일 컴투스 ...

thumbimg

SKT, 23년 만에 3G 종료 수순…신규 가입부터 막는다
황세림 기자 2026.08.20
SK텔레콤이 3G 서비스 종료를 위한 첫 단계로 신규 가입을 중단한다. 2003년 서비스를 시작한 지 23년 만이다. 다만 실제 망 종료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기존 이용자 전환과 정부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SK텔레콤은 20일 ...

thumbimg

카카오·SKT·KT '모두의 AI' 격돌…네이버 불참이 던진 질문
임종호 기자 2026.08.19
정부가 전 국민이 무료로 쓰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구축에 나서면서 국내 AI 경쟁의 무게중심이 '누가 더 좋은 모델을 만드느냐'에서 '누가 국민의 일상과 AI를 연결하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SK텔레콤과 KT, 카카오가 금융·의료 ...

thumbimg

게임사, 여름 업데이트 이어져…넥슨·엔씨·스마일게이트·카카오게임즈
황세림 기자 2026.08.19
게임사들이 여름 시즌을 맞아 주요 작품의 신규 스토리와 성장·전투 콘텐츠를 추가하고 있다. 기존 이용자에게는 새 콘텐츠를 제공하고, 복귀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과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넥슨은 ‘블루 아카이브’에 메인 스토리 2부와 ...

thumbimg

‘모두의 AI’ 판 깔렸다…네이버 빠지고 SKT·KT·카카오 6파전
황세림 기자 2026.08.19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KT·카카오 등 6개 사업자가 도전장을 냈다. 대형 플랫폼과 통신사뿐 아니라 AI 전문기업도 참여한 가운데 당초 참여를 검토했던 네이버는 최종 명단에서 ...

thumbimg

넷마블, 흥행작 1년 더 길게…라이브 서비스·플랫폼 확장
황세림 기자 2026.08.18
넷마블이 신작 출시 일변도에서 벗어나 흥행작의 수명을 늘리고 유통 플랫폼을 넓히는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해 실적을 끌어올린 '뱀피르'와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출시 1년이 지난 뒤에도 핵심 매출원으로 활용하면서 하반기 신작을 ...

thumbimg

‘독파모’ 3파전 압축…LG·SKT·업스테이지, 최종 2팀 경쟁
황세림 기자 2026.08.18
정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경쟁이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의 3파전으로 좁혀졌다. 정부는 3차 평가를 거쳐 내년 초 최종 2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파모 2 ...

thumbimg

크래프톤, 상반기 넥슨 넘어섰다…게임업계 실적 선두 바뀌어
황세림 기자 2026.08.14
국내 게임업계 상위권의 실적 구도가 바뀌었다. 크래프톤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넥슨을 모두 앞서며 주요 게임사 가운데 선두에 올랐다. 넥슨 역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PUBG: 배틀그라운드’의 성장과 신작 ...

thumbimg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신규 총기·창작 모드 공간 도입
황세림 기자 2026.08.13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총기 운용 방식을 손보고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영역을 넓힌다.크래프톤은 42.3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경기관총(LMG) ‘RPD’와 창작 모드 공간 ‘PUBG: 플레이그라운즈’를 선보인다 ...

thumbimg

넥슨, 메이플·아크 레이더스 타고 상반기 매출 2.5조원…‘역대 최대’
황세림 기자 2026.08.13
넥슨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기존 핵심 지식재산권(IP)인 ‘메이플스토리’의 확장과 지난해 출시한 ‘아크 레이더스’의 서구권 흥행이 성장을 이끌었다.넥슨은 올해 상반기 매출 ...

포토뉴스

더보기

‘토요경제’ 뉴스레터 Click!

최신기사, 관련정보 등을 받아 보실 수 있는 서비스!!

토요경제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함에 있어 정보주체로부터의 이용 동의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체가 되는 이용자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집 이용 목적 : 토요경제 구독자를 위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ㆍ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메일

ㆍ보유 및 이용 기간 : 메일링서비스 해지시 까지(해지시 정보파기)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토요경제 뉴스레터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EADLINE

오피니언

더보기

문화·라이프

더보기

창간 19주년 특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