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충전비 지원 이벤트도 진행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현대캐피탈이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초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은 4월 한 달간 ‘현대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저 1.5% 금리의 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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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캐피탈이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 대상 초저금리 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현대캐피탈 |
이번 이벤트는 기본 금리에서 3%포인트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고금리 환경에서 고객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취지다. 예를 들어 2500만원 수준 차량을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 월 납입금과 총 금융비용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주유·충전비를 지원하는 ‘에너지 플러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일부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과 주유상품권 등이 제공되며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충전 지원 혜택도 포함됐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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