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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연합 제공 |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NH투자증권은 제약사 한미약품에 관해 5일 "경영권 분쟁 등 악재를 털고 올해 성장 궤도에 재진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했다.
NH투자증권은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는 제약업계의 전망치 하락에 따라 36만원으로 5% 낮췄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승연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비만 치료제 2종과 선천성 고인슐린증 약재 1종의 개발이 순조롭고 작년 4분기 실적(매출 3천516억원, 영업이익 305억원)도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1조6천216억원과 2천296억원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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