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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Q의 치킨 9000마리 기부/사진=제너시스BBQ그룹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올해 1~9월 동안 가맹점주(패밀리)들과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캠페인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전국 복지시설에 치킨 9000마리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월 BBQ 용인이동점, 시흥정왕로데오점, 대전용산호반점, 익산문화점 등 패밀리들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각자의 지역에서 인근 요양원 및 육아원, 아동지원센터,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직접 조리한 치킨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는 본사가 신선육을 제공하고, 참여를 원하는 패밀리가 직접 치킨을 조리해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 한 해 BBQ가 패밀리와 함께 전달한 치킨은 약 9000마리를 넘어섰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창립 철학에 맞춰 2017년부터 시작된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는 단순 기부를 넘어 본사와 가맹점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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