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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용산점 디지털 가전 매장.<사진=이마트>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마트가 3월 신학기를 앞두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e머니’ 적립도 추가해 혜택을 강화했다.
이마트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노트북, 태블릿 등 디지털 가전을 비롯해 필수 가구와 식기, 패션 상품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애플 맥북 프로, 아이패드 에어5, 삼성 갤럭시북4, 갤럭시탭S10플러스, LG 그램16 등 인기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에 대해 상품 할인, 멤버십 포인트 제공 등의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책상·책장·모션데스크 등 가구는 행사카드 구매 시 40% 할인하며, 신학기 식기류와 텀블러, 패션 잡화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이번 신학기 행사상품 구매 시, 신세계 포인트 적립과 별도로 이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머니’를 추가로 제공한다.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신학기를 맞아 부모님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라며 “또한 ‘e머니’ 적립 혜택도 추가로 제공하는 만큼 더욱 강화된 행사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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