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올해 처음 평가 대상에 오른 국가고객만족도(NCSI) 보험대리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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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 NCSI 시상식’에서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생명 |
이번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올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직접 선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0~60세 보험·금융상품 이용자가 표본으로 참여했다. 회사는 이번 평가 결과에 대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변준균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금융소비자보호실장은 “고객에게 고품질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족도 체계를 고도화하고 소비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재무설계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법인 보험대리점(GA) 업계 최대 규모이자 선도 기업으로서 금융소비자의 가치를 높이고 최적의 보험·금융 솔루션을 제공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NCSI는 미국 미시간대학 국가품질연구센터가 개발한 글로벌 고객 만족도 지표로 국내총생산(GDP)의 약 79%를 차지할 만큼 대표성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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