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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바디프랜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바디프랜드가 설 선물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바디프랜드는 오는 17일까지 자사 인기 제품 6종을 렌탈·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66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헬스케어 가전 6종 제품을 렌탈할 경우 기존 선납금 할인 제도 선납금 액수를 낮춰 최대 166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일시불로 구매하면 정상가 대비 일정 금액 할인도 적용한다.
대상 제품은 헬스케어로봇 ‘퀀텀 Audio Speakers by Bang & Olufsen’, ‘파라오네오 Audio Speakers by Bang & Olufsen’,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 체성분 분석 홈 헬스케어 트레이너 ‘다빈치’,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 ‘메디컬팬텀’, ‘메디컬파라오’다.
구입 제품에 따라서 기본 선납금 혜택, 제휴카드 청구할인 2가지 혜택을 중복해서 제공받을 수도 있다.
더불어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를 렌탈·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사지베드 매일 ‘에이르’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매일 오후 5시 공식 홈페이지에 당첨자를 공개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고 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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