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팻-페밀리’ 론칭... “반려동물 털·냄새 제거 고민 해결”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3 1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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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생활건강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LG생활건강이 반려 가족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브랜드를 선보였다.

LG생활건강은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족을 위한 전문 브랜드 ‘팻-페밀리’를 론칭하고 ‘세탁세제’와 ‘세탁조 클리너’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옷에 배거나 묻은 반려동물 특유의 냄새와 털은 일반 세제로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는 반려가족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됐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세탁 세제는 반려동물 털 부착과 냄새의 원인인 누적된 ‘기름 왁스’ 제거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10배 빠른 침투력으로 동물 기름 왁스를 분해하는 ‘오일커팅 기술TM’을 적용해 반려동물 비린내와 암모니아 냄새, 털을 제거 해준다.

세탁조 클리너는 세탁조에 남아있는 동물 털을 제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때와 다른 오염 물질도 함께 청소해 세탁기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사랑하지만 냄새와 털은 정말 골치가 아프다는 고객들의 고민을 해소해드리고자 브랜드를 기획했다”며 “반려 가족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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