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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리, 10월 ‘월간컬리’ 진행… 키워드는 ‘클린이팅’ <사진=컬리>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10월 ‘월간컬리’의 주제로 ‘클린이팅’을 선정하고 관련 상품과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하는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클린이팅(clean eating)은 불필요한 첨가물을 줄이고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를 활용하는 건강한 식습관으로, 컬리는 무첨가·유기농·원플레이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추천 상품을 통해 고객 맞춤형 건강 식단을 제안할 계획이다.
월간컬리는 매달 하나의 키워드를 선정해 고객에게 관련 상품과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고객은 월간컬리를 통해 이달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상품을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다.
키워드 선정은 컬리 고객이 실제 컬리 웹과 앱에서 가장 많이 찾아본 검색어를 분석해 결정한다. 지난 8월과 9월 키워드는 각각 ‘저속노화’와 ‘도시락그램’으로, 저속노화는 10초에 9번씩, 도시락그램은 10초에 1번씩 검색됐다. 월간컬리 페이지 누적 조회수는 8월 오픈 이후 두 달 만에 10만 건을 돌파했다.
10월 키워드는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에 높은 검색량을 보인 ‘클린이팅(clean eating)’으로 선정했다. 클린이팅은 자연 그대로 또는 최소한의 가공으로 불필요한 첨가물 섭취를 줄인 건강 식단을 의미한다. 10월호에서는 크게 무첨가, 유기농&무항생제, 원플레이트로 나누어 클린이팅 맞춤 추천템을 선보인다.
1~2인 가구, 영유아·키즈, 시니어 등 라이프스타일별 솔루션도 제안한다. 간편 조리, 영양 가득 메뉴, 미식 경험 등 자신에게 맞는 클린이팅 식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2인 가구를 위한 간편 조리 식단에는 ‘사미헌’ 우거지 갈비탕, ‘Kurly’s’ 간편하게 바삭 유린기가, 시니어를 위한 미식 경험에는 ‘아소정’ 궁중 대추 소갈비찜, ‘성수동 팩피 : FAGP’ 인기 파스타 등이 추천되는 식이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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