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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영광군 백수해안도로의 풍력발전소 <사진=조아름 기자> |
20일 전력거래소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9월 기준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은 2만7천103메가와트(MW)로 전체(13만4천719MW)의 20.1%를 차지했다.
신재생 비중은 약 10년 전인 2012년 12월(5.0%)과 비교하면 4배 수준이다. 반면, 같은 기간에 원자력 비중은 25.3%에서 17.3%로 줄었다. 발전설비 용량 자체는 커졌지만, 신재생 비중이 증가하며 원자력 비중이 상대적으로 줄었다.
앞으로는 윤석열정부의 '원전 확대'정책에 따라 원자력 비중이 증가할 전망이다. 신재생은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토요경제 / 조아름 기자 jhs11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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