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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데카 크림 파워 부스팅 포뮬러 리야드 스페셜 기획세트 <사진=동국제약>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누적 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동국제약은 5일 센텔리안24 브랜드 누적 매출 1조원을 달성했으며, 이를 기념해 ‘마데카 크림 리야드 스페셜 기획세트’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센텔리안24는 식물성 원료의 연구개발에 주력해 온 동국제약이 자사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만든 브랜드다. 독자적인 병풀 ‘테카놀로지(TECAnology)’가 특징이다.
동국제약 측은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 6800만개를 넘긴 마데카 크림 시리즈 영향이 누적 매출 1조원 달성에 주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누적 매출 1조원 달성을 기념해 출시된 ‘마데카 크림 리야드 스페셜 기획세트’는 ‘마데카 병풀 정원에서 피어나는 마음’을 모티브로 기획됐으며, 기존 마데카 크림 대비 항산화 기능과 흡수력을 더한 ‘마데카 크림 파워 부스팅 포뮬러’(50ml) 3개가 포함됐다.
‘마데카 크림 파워 부스팅 포뮬러’는 피부 구성 성분인 히알루론산, 콜라겐, 엘라스틴을 결합한 엘라스틱 3코어 콤플렉스가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병풀 유래 핵심성분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에 알카닌 콤플렉스 등을 함유했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일상 속에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스페셜 기획세트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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