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골프존은 오는 1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7차 결선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 |
| ▲ 골프존이 오는 1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7차 결선을 개최한다/사진=골프존 |
이번 대회에는 88명의 남자 프로 골퍼가 출전해 투비전NX 투어 모드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친다. 총상금은 8000만원이며, 우승자에게는 1700만원과 대상·신인상 포인트 2000점이 주어진다.
대회는 US오픈 개최지로 유명한 ‘베스페이지-블랙’ 코스에서 열린다. 높은 난이도의 코스로 꼽히는 만큼 전략적 공략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김홍택·최민욱·이용희 등 시드권 강자와 송명규·하승빈 등 루키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경기는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현장에는 포토존과 이벤트가 마련된다.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에서 4K 화질로 생중계되며, 최종 라운드는 JTBC골프 채널에서도 중계된다.
골프존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크린골프 대회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