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단위 대회 개최·체험 공간 운영 확대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골프존이 미국 페블비치와 협력해 시뮬레이터 기반 골프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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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미지=골프존 |
골프존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는 미국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미국 전역 이용자가 참여하는 시뮬레이터 대회 ‘로드 투 페블비치’를 공동 개최한다. 결선 진출자는 페블비치 리조트에서 결승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와 함께 ‘페블비치 푸드 & 와인’ 행사에서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을 운영하는 등 협업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골프존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 체험형 골프 사업과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션 변(Sean Pyun) 골프존 아메리카 CEO(최고경영자)는 “페블비치를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뮬레이터 기반 대회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골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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