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다쿠아즈와 아이스크림의 만남 ‘다쿠아즈 아이스크림’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7-20 09: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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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신라호텔>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이색 디저트 ‘다쿠아즈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다쿠아즈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폭신한 프랑스 전통 구움과자로 마카롱보다 단맛이 적어 최근 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의 ‘다쿠아즈’는 매년 20% 이상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는 인기 제품 중 하나이다.
신라호텔은 배합과 테스팅 과정을 거쳐 녹차앙금, 얼그레이, 초콜릿 브라우니 등 5가지 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
패스트리 부티크는 인기 상품인 다쿠아즈 속에 아이스크림을 결합한 신제품 ‘다쿠아즈 아이스크림’ 5종을 오는 21일 출시하며 가격은 개당 6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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