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카카오프렌즈’ 빵 시즌2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7-21 1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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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립식품>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삼립식품이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빵’ 시즌2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빵은 국민캐릭터로 자리매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어피치, 네오, 무지&콘, 프로도, 튜드, 제이지 총 여덟 가지 캐릭터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이름과 제품 맛이 함께 연상되는 독특한 네이밍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에 각 캐릭터의 독특한 개성을 반영함으로써 제품과 캐릭터간의 싱크로율을 높임과 동시에 재미를 더해 젊은 타깃층의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신제품은 ‘피치피치한 오렌지데니쉬’, ‘달달하네오 카카오샌드’, ‘동글라이언 초코호떡’ 등 총 8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까운 마트와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단짠(달고 짠 맛)’이라는 올해의 트렌드를 제품에 접목한 솔티카라멜을 비롯해 초코, 오렌지, 치즈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맛으로 출시됐다.
또 ‘카카오프렌즈’ 빵 패키지 안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새겨진 다양한 ‘띠부띠부씰’ 100종과 여름 한정으로 출시된 ‘판박이씰’ 10종 중 하나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빵 시즌 1에서 월 500만봉의 기록을 세운 만큼 다양한 맛과 씰 2종을 추가한 이번 시즌도 기대가 된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또 다른 성공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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