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카카오 프렌즈팝 케이크'와 달콤하고 시원한 여름을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7-25 1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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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PC>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7월에 카카오와 협력해 이달의 케이크로 출시된 ‘카카오 프렌즈팝’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프렌즈의 9가지 캐릭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귀여운 제품이다.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 어피치, 무지를 비롯해 튜브, 프로도, 네오, 황금콘, 제이지 등 카카오프렌즈 얼굴을 아이스크림 위에 초콜릿으로 올려 표현했다.
‘카카오 프렌즈팝’은 망고탱고, 레인보우샤베트, 민트초콜릿, 체리쥬빌레, 블루베리치즈케익, 엄마는외계인, 초코나무숲 등 여름에 잘 어울리는 9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7월 이달의 맛인 ‘웰컴 투더 정글’은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솔티 카라멜 아이스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세 가지 맛으로 이뤄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세 가지 아이스크림 속에 고소하고 달콤한 프랄린 피칸을 더해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신제품 외에도 ‘쿨썸머 페스티벌’, ‘레이니데이 쿠폰’ 등 여름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쿨썸머 페스티벌’은 오는 30일까지 종류에 관계없이 싱글레귤러 아이스크림을 구입하면 같은 사이즈의 샤베트 아이스크림을 1+1으로 제공하는 행사다.
‘레이니데이’는 비가 오는 날에 브릭완구 현태의 블록팩 아이스크림 2개를 구입하면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덥고 습한 7워 무더위를 맞아 신제품 카카오 프렌즈팝 케이크와 계절에 어울리는 쿨썸머 페스티벌, 레이니 데이 등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배스킨라빈스가 달콤하고 시원한 휴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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