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대한민국의 올림픽 선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파이팅! 순살박스’ 이벤트를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크리스피 양념 순살 치킨’과 ‘코을슬로’를 단품 대비 약 21% 할인된 가격이 15000원에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아이콘 텀블러까지 무료 증정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FC 신메뉴인 ‘크리스피 양념 순살 치킨’은 KFC만의 비법으로 조리해 순살 치킨의 부드럽고 풍부한 식감을 극대화 했고 양념소스를 더해 매콤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와 함께 선착순으로 3만개 증정되는 ‘코카콜라 아이콘 텀블러’는 코카콜라 병 100주년을 기념해 코카콜라 병만의 아이코닉한 모양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서 만든 것이다.
코카콜라 병이 거꾸로 놓인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마치 코카콜라 병으로 음료를 마시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KFC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열심히 응원하는 고객 분들께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 싶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크리스피 양념 순살 치킨’과 함께 더욱 힘차게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