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가 최근 출시한 IoT에너지미터의 가입자가 대폭 증가했다.
LG유플러스는 올 여름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기요금 폭탄 사례가 증가하며 실시간 및 월 예상 전기요금을 알려주는 에너지 관리 서비스 ‘IoT에너지미터’의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이번 달 약 2.5배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IoT에너지미터의 가입자는 지난달에 비해 지난 22일 기준 237% 증가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증가 속도로 볼 때 이달 말 가입자 증가 추이는 7월 대비 약 4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달 기준 IoT에너지미터의 누적 가입자는 약 1만2000가구이다.
LG유플러스의 홈IoT 애플리케이션 IoT@home의 IoT에너지미터 사용건수도 전월 대비 136% 증가했다.
한편 IoT에너지미터와 IoT플러그를 함께 가입하면 IoT에너지미터(6만6000원)는 무료로 IoT플러그(4만4000원)는 50% 할인된 가격인 2만2000원에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다.
기기 할인 혜택은 LG유플러스 홈IoT 전용 온라인 쇼핑몰(www.uplusiotshop.com) 혹은 전화 상담(1544-0107)을 통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SNS를 통한 IoT에너지미터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IoT에너지미터와 IoT플러그 특가 행사 페이스북 게시물은 약 300여 건의 공유와 약 1000여 건의 ‘좋아요’ 및 댓글을 기록하고 카카오스토리를 통한 공유는 150건을 넘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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