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파스엔젤맨 헤페'는 북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양조장이 있는 리투아니아에서 생산됐으며 2014년 9월 '볼파스엔젤맨 라거'이후 새롭게 출시된 시리즈다.
리투아니아는 북유럽의 숨겨진 맥주 강국으로 맥주 순례시 꼭 가봐야할 세 나라로 독일, 벨기에와 함께 리투아니아를 선정했다.
밀맥주 특유의 아로마향과 탄탄한 바디감을 자랑하는 '볼파스엔젤맨 헤페'는 화이트비어인 헤페바이젠의 모습을 고급스럽게 담아낸 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볼파스앤젤맨 헤페'는 국내에 잘 알려진 벨기에식 밀맥주 호가든과 같은 화이트비어 계열로 깊은 향과 풍부한 거품을 자랑한다.
또 볼파스엔젤맨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맥주캔에 황금색 호일을 재공해 캔 뚜껑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맥주 음용 시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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