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 장성택 상무, 수입차 첫 명장 선정

여용준 / 기사승인 : 2016-08-30 14:53:21
  • -
  • +
  • 인쇄

▲ 장성택 상무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장성택(54. 사진) 상무가 수입차 업계에서는 최초로 2016년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기술인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2개 분야 96개 직종을 대상으로 15년 이상 경력의 산업현장 종사자 중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사람을 선정한다.


장 상무는 기계 분야 자동차정비 직종에서 수입차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명장이 됐다.


현재까지 자동차정비 직종의 대한민국 명장은 장 상무를 포함해 총 13명이다.


1995년 BMW그룹코리아에 입사한 장 상무는 BMW그룹코리아 테크니컬 트레이닝 아카데미 총괄을 담당한 뒤 2013년부터 BMW 드라이빙센터를 총괄하고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