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소상공인 모바일홈피 '모두'로 SNS 연동

여용준 / 기사승인 : 2016-09-05 1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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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네이버는 소상공인이 직접 만드는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 ‘모두(modoo!)’에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의 콘텐츠를 연동하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자가 평소 운영하던 SNS들을 ‘모두’ 서비스에 모아 고객들과 더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네이버는 설명했다.


네이버는 업체 정보를 지도에 노출해 주는 ‘네이버 마이비즈니스’(NMB) 기능도 모두에 연계시켜 NMB에 등록한 정보가 모두 홈페이지에서 곧바로 보이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홈페이지 메인 사진(대문 사진)을 올리면 이에 맞춰 홈페이지 대표 색상을 자동 추천하는 기능도 추가하는 등 디자인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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