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더플레이스가 9일 국내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하남’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에 매장을 열고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더플레이스는 ‘블랙모짜볼’, ‘폭탄피자’등 감각적인 메뉴와 밀라노의 감성을 녹여낸 인테리어로 2030대 젊은 여성층에 인기를끌며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이런 차별화 포인트를 바탕으로 더플레이스는 최근 유통채널의 신(新)격전지가 되고 있는 광교, 판교, 하남 등 경기지역 대규모 쇼핑몰과 백화점 중심으로 출점하고 있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스타필드하남은 축구장의 약 70 배에 달하는 국내 기준 단일건물 최대 크기의 초대형 복합 쇼핑몰이다.
신세계백화점뿐 아니라 이마트 트레이더스, PK마켓, 일렉트로마트, 아쿠아필드 등 독창적 콘셉트의 쇼핑, 레져, 엔터테인먼트 매장들이 입점해 있다.
더플레이스는 백화점 지하 1층 푸드전문관에 입점했으며 쇼핑으 즐기러 온 단체고객들의 편안한 외식을 위해 최대 10인이 들어갈 수 있는 룸도 운영한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그간 축적해온 메뉴 개발력, 서비스 역량을 집중시켜 오픈 한만큼 고객들이 최고로 인정하는 이탈리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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