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착즙주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의 소비자 이벤트 및 샘플링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소비자 이벤트는 ‘농부의 농장이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가 전달하는 신선한 착즙주스’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생과일 그대로 담아낸 착즙주스라는 제품 특성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게임, 퀴즈, 제품시음 등의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꾸며졌다.
이벤트는 추석 연휴기간인 14~18일을 포함해 24~2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 7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몰 주변 야외광장인 아레나광장에서 열린다.
농장을 연상시키는 이동식 콘셉트 카에서 진행되며 포토존, 퀴즈존, 경품존 등으로 구성됐다.
특별히 추석 연휴를 맞아 롯데월드몰 슈퍼문 프로젝트와 연계해 슈퍼문 달빛램프 경품도 증정한다.
소비자들은 단계별로 브랜드 체험에 참여해 오렌지 스티커를 받을 수 있으며 총 10.3개 스티커를 다 모으면 100% 당첨 가능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게릴라 시음회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22일에는 강남 및 송파 지역, 29에는 목동, 영등포 지역에서 진행되며 소비자에게 파머스 주스바 240㎖ 제품 및 물티슈, 홍보 리플릿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순수 착즙주스라는 파머스 주스바의 제품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브랜드 체험 형태의 차별화된 이벤트로 알차게 준비했다”며 “이달 초 이천, 파주 롯데아울렛과 영등포, 분당, 판교 등에서 진행한 이벤트가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많은 소비자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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