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조은지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최대 300명 신규 채용을 목표로 하는 바리스타 공개 채용 접수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자는 스타벅스 채용 홈페이지에 안내된 공고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은 인적성 검사,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10월 12일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으로 진행된다.
스타벅스는 올해 총 1200 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학력, 성별, 나이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을 통해 커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를 확보함으로써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신입 바리스타는 입사 후 교육과 내부 선발 과정을 거치며 수퍼바이저, 부점장, 점장, 지역매니저 등으로 구분해 매장과 지역을 총괄하는 리더로 성장하게 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호점 오픈 당시 40명의 직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940여 매장에서 230배 이상 증가된 9260명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또 업계 최초로 열린 채용을 통해 출산과 육아로 퇴직했던 전직 스타벅스 여성 관리자들이 정규직 시간선택제 부점장으로 입사하는 리터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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