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 힘내라 고3!' 수능생 응원 이벤트 펼쳐

강희영 / 기사승인 : 2016-10-24 15: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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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겸 배우 수지가 학교 방문해 즐거운 행사 가져


▲ 경북 영천 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지의 깜짝 방문 이벤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광동제약>


[토요경제=강희영 기자] 광동제약은 ‘꿈꿔라 청춘! 힘내라 고3!’ 이벤트에서 1위로 선정된 경북 영천 여자고등학교에 비타500의 광고모델인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직접 찾아가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수능을 약 한 달여 앞둔 지난 21일, 수지는 고3 수험생들에게 직접 비타500을 증정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경상북도 영천시에 위치한 영천여고를 방문했다.


수지는 이날 영천여고 학생들과 함께 선생님, 친구들을 향한 가슴 속 메시지 전달, 수능 대박 공약, 응원 보드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힘을 북돋아 주는 시간을 가졌다.


‘꿈꿔라 청춘! 힘내라 고3!’은 지난 8월 17일부터 약 2개월간 온라인상에서 진행된 수험생 응원 이벤트로 가장 많은 응원 횟수와 진솔한 메시지를 남기며 열정적인 응원을 펼친 영천 여자고등학교가 수지의 깜짝 응원을 받게 됐다.


이벤트를 진행한 수지는 “한 해 고생이 많았던 고3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함께했던 시간만이라도 수험생들이 잠시나마 시험에 대한 걱정을 잊고 꿈과 희망을 재충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의 수험생 응원 이벤트는 고3 학생들에게 직접 비타500을 전하며 응원하는 광동제약의 사회공헌캠페인으로 200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회째 계속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긴 수험생활로 지쳐있을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한 비타500 증정 이벤트가 벌써 15회를 맞이하며 하나의 수능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개별 참여 건수도 작년 3만 9천 건에서 올해 5만 건 이상으로 많이 증가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많은 분이 보내주신 응원 메시지처럼, 모든 수험생이 훌륭한 결실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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