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이명진 기자] 알리안츠생명이 사랑의 연탄나눔을 시작으로 연말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알리안츠생명 임직원 60여명은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에서사랑의연탄나눔봉사활동을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연탄 3400장을 홀몸 어르신이거주하는 가구 17곳에 직접 배달했으며, 올해 총 1만6000여 장의 연탄을 나눔 단체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순레이 재무부사장(CFO)은 “예년에 비해 올해 연탄나눔 참여가 많이 저조하다는 소식을 들어 안타까웠는데 회사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의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해 기쁜 마음으로 참가했다”며 “우리가 전달한 작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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