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노란우산공제 비대면 서비스

김재화 / 기사승인 : 2016-04-26 1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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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인터넷으로 신규 가입과 계약상태 조회·변경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노란우산공제 비대면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신규 가입 방식을 무방문·무서류로 간소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생활안정과 재기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사회안전망 사업으로 가입자는 매달 일정액의 부금을 내면 폐업이나 사망시 부금 원금과 복리이자 등 공제금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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