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주총… 감사위원회 도입

이경화 / 기사승인 : 2018-05-10 17: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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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형 동아에스티 부회장이 27일 열린 제5기 정기주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에스티>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동아에스티는 27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또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감사위원회를 도입, 우병창· 김근수· 최희주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강수형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연구개발은 면역항암 분야에 집중하면서 장기적으로 치매 분야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개방형 혁신을 통해 신규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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