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프로바이오틱,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 출시

이경화 / 기사승인 : 2018-05-10 17: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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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풀무원건강생활>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이 27일 특허 유산균, 식이섬유, 식물성 오메가3를 넣은 음료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를 출시했다.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는 지난 2014년 출시돼 하루 평균 2만5000병이 판매됐던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를 재단장한 제품이다.

한국인의 장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130억 CFU(제품 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이상의 식물성유산균과 함께 기존 제품 대비 식이섬유 함량을 8000mg으로 강화했다.

또 슈퍼푸드로 알려진 치아씨드로 영양을 채워 850mg의 식물성 오메가3를 담았다. 토마토, 레드비트, 루바브, 레디쉬, 은행농축액, 귀리식이섬유도 넣었다.

풀무원녹즙의 배달 판매 배송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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