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NH농협카드는 설 명절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킴스클럽 ▲GS수퍼마켓 등에서 설 선물세트와 행사상품을 구입하면 최대 30% 할인과 구매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28일까지 온라인 쇼핑몰(11번가, 옥션, G마켓, 인터파크, SSG.COM, 롯데닷컴,위메프, 티몬 등)에서 설 선물 세트 및 기획상품 구입시 최대 15% 할인받을 수 있다.
일정금액이상 카드 결제시 이벤트 응모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채움 포인트 및 캐시백을 지급한다.
체크카드 회원에게는 국내가맹점에서 개인체크카드(채움)로 30만원 이상 결제 후 이벤트 응모시 추첨을 통해 111명을 선정, 총 300만포인트(채움)를 지급한다. 신용카드 회원의 경우 국내가맹점에서 농협 개인신용카드로 50만원 이상 결제 후 이벤트 응모시 누적 이용금액 구간별 추첨을 통해 최대 10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설 연휴 기간 중 해외여행 또는 해외직구 관련 해외가맹점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농협 개인신용카드(채움)회원이 해외 가맹점에서 20만원이상 결제 후 이벤트 응모시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이외에 국내 전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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