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는 28일 공식 온라인 직영몰 ‘유플러스샵(U+Shop)’의 당일배송 서비스 지역을 기존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고양·성남·구리·의정부·안양·광명·부천·과천·하남 등 수도권 지역 9개 시에서도 U+Shop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 한달 간 당일배송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일반택배 물량의 50% 이상을 대체할 만큼 고객의 이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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