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종근당바이오가 29일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유거스(사진)’ 3종을 출시했다.
유거스 3종은 신생아의 장내 미생물과 식물에서 자체 분리,생산된 한국형 유산균을 사용해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허 받은 배양공법을 적용해 유산균이 별도의 코팅 없이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하루 유산균 섭취 최대치인 100억 마리(CFU)를 함유해 하루 한 포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성인용인 그린에너지업, 여성용 레이디 챠밍업, 어린이용 아이튼튼업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연령대·성별로 맞춤형 성분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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