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서울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이웃 돕기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출범 초기부터 10년 넘게 꾸준히 실천해온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우선 계약서비스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봉사단은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았다. 이들은 동작구 저소득층 어르신 100여명에게 명절 음식세트를 전달하고 차례상 차림을 도왔다.
또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관내 어르신 100명과 함께 명절 음식세트를 만들고 신년카드를 작성했다.
구로어르신돌봄센터에서도 훈풍은 이어졌다. 사랑봉사단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견과류와 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웰빙키트'를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살폈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올해 설에도 주변 이웃들이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지 않도록 임직원들의 온정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올해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자사 FC들이 직접 이웃을 찾아가 돌보는 '존경받는 FC 나눔의 품격'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및 사단법인 리플링과 공동으로 기획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해 꽃을 매개로 소통하는 정서 지원 활동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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