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만우절인 4월 1일 ‘메가박스가 올해도 속아준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메가박스가 속아준다’ 이벤트를 올해에도 같은 형식으로 가질 예정이다.
메가박스 매표소에서 “청소년입니다”를 외치면 나이를 불문하고 청소년 요금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이벤트는 2D 일반 영화에 한해 할인되며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영화는 적용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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