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해외여행객 위한 할인 이벤트 진행

정종진 / 기사승인 : 2018-02-12 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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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카드>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하나카드는 해외여행을 나가는 고객들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연중 상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Global Must Have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로 나갈 때 공항철도·식음료·면세점·호텔·스파·라운지·로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인천공항 제2터미널 오픈에 따라 기존에 진행하던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오는 6월까지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하나카드로 결제시 1인 1회에 한해 1500원을 할인한다.


인천공항 식음료 행사매장에서는 당일 항공권을 제시하고 하나카드 결제시 10% 할인된다. 제1터미널의 ▲메이하오 ▲플레이보6 ▲명가의뜰 ▲투썸플레이스 ▲하이네켄바, 제2터미널의 ▲리틀잇츠 ▲빌라드샬롯 ▲앤제리너스 ▲던킨도너츠 ▲라그릴리아 등이 대상이다. 또 제1터미널의 ▲마티나라운지 ▲스카이허브라운지, 제2터미널의 ▲마티나라운지 ▲마티나골드라운지 ▲LOUNGE.L ▲SPC라운지에서 하나카드 결제시 10~30% 할인 또는 본인요금 정상 결제시 동반 1인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면세점에서는 하나카드를 제시할 경우 1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제1터미널의 ▲SM면세점 ▲엠타스면세점 ▲삼익면세점, 제2터미널의 ▲SM면세점 ▲엠타스면세점이 대상이다. 모든 터미널에 위치한 와이드모바일에서 하나카드로 결제할 경우 포켓와이파이 15%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또 고객들의 휴식과 힐링을 위한 호텔, 스파 혜택도 제공한다. 인천공항 인근 네스트호텔에서는 패키지 1만원 할인과 객실 10%, 식음료 5%를, 인천공항 내 워커힐 캡슐호텔(다락휴)에서는 객실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인천공항의 스파온에어에서는 하나카드 결제시 10% 할인된다.

이밖에 설 연휴를 맞이해 12일부터 6월말까지 해외에서 하나카드로 50달러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입국 후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 전 매장(6개 매장)에서 제시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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