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일본 세븐나이츠 유저들도 클레미스를 만날 수 있게 됐다.
넷마블재팬은 13일 일본 세븐나이츠에 신규 스페셜 영웅 '클레미스'를 추가했다.
클레미스는 세븐나이츠가 선보이는 첫 스페셜 지원 영웅으로 국내는 지난 2월 8일에 추가된 바 있다. 아군과 적군 영웅 속성에 따라 지원 효과가 달라져 다양하고 전략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아군에게 특성에 맞는 버프를, 적군에게는 디버프를 부여하고, 아군 한 명을 되살릴 수 있는 각성 스킬도 갖고 있다.
넷마블재팬은 국내 버전에 추가된 콘텐츠의 반응을 지켜보면서 현지 상황에 따라 업데이트의 방향을 결정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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